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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

3.1절 102주년 되는 날입니다

작성자 : 관리자 l 조회 : 102



 

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1919년 3월 1일, 우리 민족의 울분 섞인 함성이 조국의 땅을 뒤흔들며 곳곳으로 울려퍼졌습니다. ‘대한독립만세!’ 그날이 바로, 102년 전 오늘입니다. 백만 명이 넘는 우리의 동포들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너나할 것 없이 손을 맞잡았습니다. 대한독립을 향한 우리 민족의 강한 열망과 불타오르는 애국심은 신분 차이의 벽 앞에서도 굴하지 않았습니다. 대한독립만을 향한 우리 민족의 간절한 염원은 한민족을 강하게 단결시켜주었습니다.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다는 것이 나의 유일한 슬픔이다.’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신 유관순 열사님. 그의 절절한 외침이 바로 우리 한민족의 정신입니다. 그리고 그 정신은 우리야말로 이 세계에 이바지해야 할 민족이라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대한민국이 가혹한 전쟁을 치르고도 반세기만에 세계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겠습니까. 3·1운동의 정신이 없었다면 불가능합니다. 피를 토하며 한목소리로 외쳤던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이 없었다면, 우리에게 지금의 대한민국은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다짐해야 합니다. 선열들이 피 흘려 세운 이 조국에 진정한 정치 혁명을 이루어 우리 후손에게 물려주겠노라고. 오직 그것만이 우리가 지켜내야 할 사명입니다. 


1919년  3월 1일의 우리 선열들의 피 끓는 함성, 그 함성은 바로 여기 탑골공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역사적인 독립만세운동은 이 탑골 공원에 대표로 나선 한 학생의 낭독으로 그 시작을 알렸습니다. 그의 낭독은 옆 사람에게 만세를, 그 옆 사람의 만세는 또 그 옆 사람에게 만세를 불러일으켜, 결국 전 세계적으로 유래가 없을 거대한 만세운동의 역사를 기록하였습니다. 탑골공원은 세계를 움직여 대 변혁을 일으킨 독립운동의 정신을 기리는 곳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서울시당이 자리한 곳입니다. 서울시당은 독립운동의 출발을 알렸던 바로 그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한 학생의 간절한 염원을 담은 낭독이 큰 변혁의 꽃을 피워냈듯이 저희 서울시당도 대한민국을 향한 간절한 염원을 담아 큰 변혁의 꽃을 피워낼 것입니다. 


 그 첫 번째 과제로 이 나라의 정치혁명을 반드시 이뤄내야 합니다. 전 세계를 바꿀 민족이 바로 우리들임을 다시한번 명심해야 합니다. 좌우분열의 이념대립을 멈추고 이제는 세계를 향해 전진해야 할 때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우리에게 뛰어난 영웅이 필요합니다. 앞서 길을 밝히고, 거대한 변혁의 그 시작을 알릴 영웅이 필요합니다. 이 시대의 선지자는 통합을 이뤄낼 줄 알아야 합니다. 점점 양극화가 심해져 가는 이 나라를 구제하고 소외된 자들을 보살필 줄 알아야 합니다. 노인의 복지를 위해 힘쓰고, 청년들 마음에 희망을 품어주며, 청소년들을 꿈꾸게 하고, 어린 아이들의 꿈을 잃지 않게 할 영웅이 나와야만 합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이 더는 의심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 21세기를 이끌어갈, 미래의 시대를 훤히 밝힐 그 영웅이 바로 허경영이 될 것이라는 것을! 그가 주장하는 33정책은 모든 세대를 포용하며 모든 세대의 사기를 드높이는 정책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을 N포세대라는 말로 일컫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아픈 현실입니다. 이 아픈 현실의 답은 과연 무엇입니까. 바로 33정책과 국민배당금 월 150만원의 정책입니다. 이제서야 많은 이들이 33정책의 가치를 인정하기 시작할 때, 허경영은 이미 30여년전부터 주장해왔습니다. 앞서 시대를 내다볼 줄 아는 자, 새롭게 열리는 새 시대의 혁명을 이룩할 자, 그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33정책과 국민배당금 월 150만원의 정책이 바로 우리가 그토록 기다려왔던 새 시대의 정책입니다! 새 시대를 혁명합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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