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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기사] 정치 염증일까 갈증일까...허경영, 1.07%로 3위

작성자 : 관리자 l 조회 : 27

[채널A, 2021/4/8]

4·7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에 12명의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을 제외한 군소 후보 가운데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가 1%대 득표율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정의당이 당대표의 성추문을 이유로 후보를 내지 않으면서 허 후보는 군소후보로 득표율 1%를 넘긴 유일한 후보가 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 결과 허경영 후보는 총 5만 2,107표를 얻어 1.07% 득표율로 오세훈·박영선 후보의 뒤를 이었습니다.

허 후보는 미혼자에 매월 연애수당 20만원 지급하는 연애 공영제와 결혼·주택자금 1억5000만원 지급, 출산수당 3000만 원, 부동산 보유세·재산세 폐지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정치 염증일까 갈증일까…허경영, 1.07%로 3위 : 네이버 뉴스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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