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으로

제안합니다

우연히 youtube보다가 제가 생각하던 국가관과 비슷하여 저의 생각도 제안해 봅니다.

작성자 : The Wolf l 조회 : 169

제가 가진 국가관이 참 다른 사람과 달라서 이나라 이꼴을 보며 왜 이럴까를 참 아쉬워 하고만 있다가 예전에는 참 이상한 사람이라고만 느끼던 허총재님의 youtube방송 내용이 궁금해 보다보니 생각보다 제가 가지고 있던 생각과 참 비슷한 부분이 많아 몇가지 제가 생각하던 모습을 제안하려 합니다.국
우선 비슷하다고 생각하던 부분은 국회의원에 대한 생각과 국가의 모습입니다. 저는 사실 우리나라가 왕정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대로 역사를 보면 강력한 군주밑에서 우리가 발전해 왔다는 역사적 배경이 있습니다. 당의 힘이 강해지면 분당이니 계파니 해서 싸움질 하기가 바쁘지요.. 왕정의 문제는 왕이 세습이라는 것과 견제할 세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만들면 되지요.. 왕은 종신으로 1대만 하고 사유재산은 소유할 수 없습니다. 세자는 당연히 국가에서 능력있는 사람을 심사해 몇몇의 인원을 세자로 키워 국민투표로 결정합니다. 마치 교황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회는 당이 없이 국민의 대표로 명예직으로 합니다. 당연히 급여는 없습니다 국회의 직원을 이용해 국민의 뜻을 알아오고 국민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피는 것만 국가가 지원합니다. 국회의 임무는 왕의 행정에 견재와 건의의 기구로 국민대표 역할만 합니다. 군의 급여는 현실화 하여 의무 모병제로 합니다 남녀 모두 국방의 의무를 합니다. 단 지원자에 한해서 군사훈련 이후 군의 잔류유무를 결정합니다. 군간부는 사관학교를 통해 의무 장교로 시작합니다. 핵은 북이 가졌다는 것을 전재로 전술 핵도입합니다. 교도소는 유료화 합니다. 세금으로 죄인의 밥을 먹일 이유없습니다. 교도소 관련 공무원 이외 모든 경비는 실비로 계산하여 교도소 제소자의 노동 또는 제소비로 충당합니다. 국민 배당금 일부 찬성합니다. 단 일 하지 않고 노는 사람 배당금 주는 것 반대합니다. 최소한 국가가 구직 사이트 만들어 구직신청한 사람에 한해서 배당금 지급합니다. 단 일을 할 수 없는 사람(중증장애인, 임산부 및 출산후 1년까지, 70세이상 노인 등)은 예외로 합니다. 나는 돈이 많으니 놀꺼라는 사람에게도 배당금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국가에 이바지 하는 사람만이 배당금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고 교도소 제소자도 배당금 줄 수 없습니다.  학생은 배당금 대신 학비 및 교재, 식대로 대신합니다. 의료비는 민간 수익형 병원 승인합니다. 돈 많은 사람 외국나가지 말고 국내에서 좋은 서비스 받도록 합니다. 단 그런 곳은 의료보험공단에 환자 1인당 얼마씩 부담금 책정해 의료보험 비용 충당합니다. 그리고 민간병원 못지않은 시설의 국가의료원 설립해서 중증 고위험군 일반으로 치료 가능하게 합니다. 자립형사립학교,  기부입학 허용합니다. 단 자립형사립학교는 학비에 국가부담금 더해서 일반 교육의 질을 높이고 기부입학은 인원의 제한과 금액을 공개해 대학의 발전비용으로 사용하게 합니다.  당장 문제가 되는 산업문제인 농약, 비료공장 폐쇠는 점진적으로 고려하여 시행합니다. 국가유공자 우대는 찬성하지만 철저한 조사와 공평성을 유지하고 품위유지 정도로 그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지나친 우대는 비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생계와 품위위주의 명예가 더욱 중요하다고 고려되고 미래에 더욱 많은 유공자를 만들어 국가에 이바지 하면 자신이 명예가 기록된다는 역사를 만드는 것이 더욱 좋다고 생각됩니다. 간단히 생각나는데로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더 많은 설명과 내용이 필요하겠지만 저의 생각을 알리는 것으 목적으로 고려해 보시면 어떨까 하는 부분을 적었으니 작은 보탬이라도 되기를 바라고 저는 이나라 별로 좋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좋와할 수 있도록 허총재님의 힘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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